
안녕하세요! 디안스입니다.
12월 1일과 12월 7일에 한려해상 국립공원 동부와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서부에 이지워치가 추가로 설치되었습니다.


한려해상 동부에 설치된 모습입니다.
아랫쪽에는 레이더 복합센서가, 위에는 무인계도장치가 보입니다.
레이더 복합센서는 사고다발지역으로 넘어온 탐방객이나 멧돼지 등의 유해조수를 탐지해내며,
무인계도장치는 넘어온 탐방객이나 유해조수를 안전한 곳으로 돌려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무인계도장치에는 카메라, LED조명, 스피커, 마이크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카메라는 현장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해주거나 녹화합니다.
LED조명은 야간에 카메라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거나 경고 목적으로 사용이 됩니다.
스피커와 마이크는 자동으로 경고방송이 나오기도 하고, 필요한 경우 현장과의 통신이 가능하게 해주지요.






다도해 서부에 설치된 이지워치입니다.
태양광 발전판이 보이는데요, 이지워치는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로 별도의 전선이 필요 없는게 특징입니다.
보통 이런 무인계도장치에는 두가지의 선이 필요합니다.
바로 통신선과 전력을 공급해주는 전선인데요,
이지워치는 LTE통신과 자가발전, 배터리를 통해 두 가지를 모두 없앤게 장점입니다.
LTE 통신을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원격 조종과 감시가 가능하고, 전선을 없애 비용을 낮추어
성능 향상과 비용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입니다.
이지워치는 최근 기존 기능이 모두 담긴 회로를 하나의 PCB(인쇄회로기판)로 규격화에 성공하여
더욱 저렴하고 우수한 성능의 제품으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 더욱 발전하는 이지워치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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