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디안스입니다.
이지워치가 2016년 10월 25일 지리산 국립공원에 설치되었습니다.

지리산은 아름다운 산인 만큼 자연의 보존을 위해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아선 안되는 곳도 많습니다.
국립공원에서는 이런 곳을 위해 탐방로가 아닌 곳은 출입을 금지시키고 있는데요,
비단 자연보호뿐만이 아니라 위험한 동물이나 지형으로부터 등산객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장치입니다.


이지워치의 무인계도장치입니다.
사람이 위험지역이나 출입금지지역으로 접근하게 되면 음성과 불빛(야간)으로 경고하여 안전한 곳으로 돌아가게 도와줍니다.
또한 LTE 무선통신을 이용해 PC와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 및 감시가 가능한 것도 특징입니다.

이러한 작동이 가능하게 해 주는것은 바로 이 레이더 복합센서의 역할입니다.
레이더 복합센서는 우수한 센서와 뛰어난 알고리즘으로 유해동물이나 사람을 매우 적은 오차율로 정확하게 탐지해냅니다.


태양광 발전 패널입니다.
이지워치는 전선을 끌어오는 대신 배터리와 자가발전을 이용하여 설치 및 유지비용을 대폭 감소시켰습니다.

정리하자면 이지워치의 특징은
1. 우수한 센서와 고성능 알고리즘으로 정확히 사람과 유해동물만을 탐지해내며,
2. 스피커와 마이크, LED 조명을 탑재하여 무인계도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합니다.
무엇보다,
3. LTE 무선통신으로 PC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원격으로 감시와 제어가 가능하고,
4. 고성능 배터리인 인산철 배터리, 자가발전을 사용하여 별도의 통신선과 전기선 매설이 필요 없는것이 장점입니다.
이지워치는 지리산 국립공원에 이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지워치가 여러분과 함께 안전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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