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산 국립공원
안녕하세요! 디안스입니다.
이지워치가 2016년 8월 26일 가야산 국립공원에 설치되었습니다.

가야산 역시 아름답지만 그만큼 위험한 곳도 많은 산입니다.
이지워치가 이곳의 무인계도시스템을 담당하여 등산객들의 안전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럼 설치된 모습을 볼까요?

(좌) 레이더복합센서 / (우) 무인계도장치

레이더 복합센서
이지워치의 레이더복합센서입니다.
이지워치의 레이더 복합센서는 고성능의 알고리즘을 통해 오차율을 혁신적으로 줄여 사람이나 유해동물만을 정확히 탐지합니다.

무인계도장치
이지워치의 무인계도장치입니다.
무인계도장치란 말 그대로 인공지능 로봇을 통해 위험한 곳으로 들어온 사람이나 동물을 돌려보내는 장치입니다.
이 장치는 특히 이지워치의 장점이 여실히 드러나는 장치입니다.
기존 시스템과 달리, 이지워치는 LTE 무선통신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이나 PC를 이용해 원격으로 관리 및 감시가 가능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자면 서울에서 가야산 카메라의 모습을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무인계도장치의 스피커를 통해 말을 할 수 있는 것이죠.

태양광 발전기
이곳에는 이지워치와 함께 태양광 발전기도 설치되었습니다.
산악지형의 특성상 전선을 끌어오기 힘든 경우가 많은데, 이지워치는 풍력과 태양열 같은 자가발전을 통해 이를 해결합니다.
즉, 전선과 통신선이 필요 없는 무선시스템입니다.

이지워치의 장점은 배터리와 자가발전을 이용하여 전선 매설이 필요 없다는 것이다. 또한 LTE 무선통신을 이용하여 별도의 통신선 매설도 필요 없는, 무선 시스템 구현이 가능하다.


이번에 이지워치는 총 두 군데 설치되었는데요, 보시는 것은 다리 쪽의 설치 모습입니다.
이렇게 다양한 지형에 설치 가능한 것 또한 이지워치의 장점입니다.


위의 사진은 이지워치가 직접 촬영한 영상입니다.
보시다시피 매우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영상을 계속 저장하는 기존 장치와 달리 이지워치는 사람이나 유해동물이 감지되었을 때만 영상을 녹화하게 됩니다.
드는 비용도 줄고, 기존에 업체에 의뢰해서 찾아봐야 했던 녹화영상을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찾아보기만 하면 됩니다.
기술의 발전은 사람을 죽이기도 하지만,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이지워치는 사람을 살리는 기술의 편이 되어 지금도 여러분을 지키고 있습니다.

ⓒ디안스 이지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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